샘 알트만, AI 개발 속도 조절 주장하되 빠른 발전은 계속된다고 강조
OpenAI CEO 샘 알트만은 고급 AI를 위한 전국적 통일 안전 프레임워크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면서도, '속도 조절'은 '중단'을 의미하지 않으며 AI 발전은 계속 빠르게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OpenAI는 대규모 학습 실행 전에 명시적 안전 프로토콜을 설정했으며, 알트만은 다른 기업들도 이를 참고해 자체 기준을 제안하기를 희망했다. 주말 사이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구글 딥마인드의 데미스 허사비스, 마이크로소프트의 사티아 나델라, 일론 머스크 등도 통제된 AI 개발에 지지를 보냈으며, OpenAI·Anthropic·구글은 독립 감독 기구를 통한 자율 규제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